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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사히토 친왕은 일본의 왕족이다. 아키시노노미야 후미히토 친왕과 키코 친왕비 사이의 장남이다. 지위는 친왕. 황실전범에 있어서의 경칭은 전하. 상징은 금송. 왕위계승순위 3위. 아키히토 일왕의 손자로, 마코 내친왕과 카코 내친왕과는 남매지간이다.

 헤이세이 18년(2006년) 9월 6일, 도쿄도 미나토구에 위치한 애육병원(愛育病院)에서 출생. 신장 48.8cm, 체중 2,558그램.


 일본의 왕족으로서는 처음으로 제왕절개로 출산되었다. 아키시노노미야 궁가에 있어서는 카코 내친왕 이래 12년 만의 자녀의 탄생이자, 왕실에 있어서는 부친인 아키시노노미야 후미히토 친왕 이래 41년 만의 남자아이의 탄생이다.


 같은 해 9월 12일 행해진 명명의 의(생후 7일을 맞아 왕족에게 이름을 지어주는 의식-역주)에서 부친인 아키시노노미야 후미히토 친왕에 의해 '히사히토'라고 이름 지어졌다. 궁내청에 의하면 '느긋한 마음으로, 오래오래 인생을 살아가기를 기원하며'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가족으로부터는 '유쨩(悠ちゃん)', '유우진', '유우유우'와 같은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고 한다. 또, 상징으로 금송이 선택된 것은 '크고 올곧게 자라길 바란다'라는 마음을 담은 것이다.

 출생하기 전년도인 헤이세이 17년(2005년)에는 왕족 남성이 부족해 왕위계승문제가 표면화되었던 적도 있었기 때문에, 각지에서 봉축을 받으며 태어났다. 메이지 신궁을 시작으로, 각지의 신사, 신사청으로, 신위 가마의 봉납, 등불행렬, 봉축행진 등의 축하행사가 거행되었다. 히사히토 친왕이 탄생함에 따라, 왕위 단절 위기가 곧바로 해소되어, 황실전범 개정안 제출은 보류되었다.

 병원에서 퇴원할 당시, 궁저가 있는 아카사카 어용지까지의 길가에 약 1800명이 운집했다. 경호에는 경시청의 기동대 등 총 1200명이 동원됐다.

 
특별전형에서 합격해, 2010년 4월 오차노미즈여자대학 부속유치원에 입학했다.

  
 원문 : 일본어판 위키백과 


 아무 생각없이, 잠자코 앉아서 마구 타자를 두드리고 있는 나를 문득 발견했을 땐, 번역을 완료한 뒤였다.. "내가 도대체 이걸 왜 번역한 거지?"하는 자괴감과 함께, 번역해놓고 이렇게 찜찜한 기분이 드는 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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