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구치 고로(본명 사토 야스시, 1956년 2월 23일~)는 기후현 미노시 출신의 가수 겸 배우로, 1970년대 일본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이다. 신고산케(新御三家)로 불렸다.
- 부인은 미츠이 유리. 자녀는 1남 1녀. 친형은 작곡가인 사토 히로시.
- 노래하는 기타리스트로서 평가를 받았고, 현재는 'G 프로듀스'의 대표로 회사의 경영을 맡고 있다.
- 소속사는 주식회사 오피스 G.
성장 내력
- 원래 가족회의에서 '나오키(直樹)'라고 이름을 지을 생각이었지만, 아버지가 가족에게 허가를 얻지 못해 '야스시(靖)'라는 이름으로 출생 신고를 했다고 한다. 혈액형은 A형.
- 3살 때부터 노래를 부르기 시작해, 1966년 10월에 후지TV '어린이 노래자랑(ちびっこのどじまん)'에서 아라키 이치로(荒木一郎)의 '오늘밤엔 춤추자'를 불러, 우승한다.
- '어린이 노래자랑'의 사회자였던 오오무라 콘(大村崑)의 '황금의 집게손가락'이 없었다면 지금의 자신은 없었을 거라고 한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