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글을 올리지 못해서 죄송했어요 m(__)m
어제는 오전에 방 청소를 하고, 오후엔 친구와 축구를 했어요!
월드컵의 영향으로 모두 축구가 하고 싶다고 해서, 어제 결국 다함께 축구를 했어요 (^3^)/
처음엔 초등학생 아이들과 함께 했었는데, (애들이) 완전 잘하더군요. (* ̄O ̄)ノ
내가 초등학생이었을 때는 이렇게 잘하지 못했었는데, 라고 생각하면서,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지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웃음)
밤엔 불꽃놀이를 한 뒤, 모두 곧장 저희 집으로 와서 놀았어요!
즐거웠어요 (^^ゞ
또 축구 같은걸 하고 싶네요. ( ̄▽ ̄)b
(위의) 폰카는 요전에 산 폴로 셔츠입니다!!
그럼! [원문 : 여|클릭|기]
애가 점점 예뻐지는게, 너무 귀여워 ㅜㅜ
살만 조금 붙으면 더 귀여워 보일텐데. 스모걸에서 너무 마르게 나와가지고, 안쓰러웠음.
뭐, 그래도 저 사진만큼은, 딱 내 이상형. 머리 스타일도 그렇고, 이목구비도 그렇고.
볼륨감 좀 있으면 좋을텐데.. 키도 한 168 정도에서 멈춰주면, 그야말로 화룡점정.
드라마 촬영도 끝났겠다, 시간도 한가할텐데, 빨리 화보집 좀 내주세연.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살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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