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디어 블로그 개시 보름 만에 처음으로 일일 방문자수 200명을 넘겼다. ㅡㅜ '저우카이'님 덕분임당. 내가 분명 뜰 때가 됐는데 했더니, 결국 관련 기사가 나면서 '이용대급' 훈남으로 등극했다... '';
맨날 200명 문턱에서 좌절하다가, 급기야는 4명 모자른 196명으로 마친 적도... 그래도 이런 날이 언젠간 올 줄 알았음. 한글로 된 저우카이 관련 포스트는 여태까지 이 블로그가 독점적이었으니까.
어제 친구랑 술먹고 들어와서 블로그에 들어와보니까 방문자 수가 260명이 넘었길래 내 눈알이 술에 쩔은 줄로만 여겼는데, 분석 결과 '저우카이' 키워드 개수가 90개로 급증(어제 기준). 유사품 '저우 카이'와 'zou kai'의 갯수도 만만치 않음. 언제 한번 날 잡아서 저우카이에 대한 미련을 끊어 버려야지. ㅎㅎ
맨날 200명 문턱에서 좌절하다가, 급기야는 4명 모자른 196명으로 마친 적도... 그래도 이런 날이 언젠간 올 줄 알았음. 한글로 된 저우카이 관련 포스트는 여태까지 이 블로그가 독점적이었으니까.
어제 친구랑 술먹고 들어와서 블로그에 들어와보니까 방문자 수가 260명이 넘었길래 내 눈알이 술에 쩔은 줄로만 여겼는데, 분석 결과 '저우카이' 키워드 개수가 90개로 급증(어제 기준). 유사품 '저우 카이'와 'zou kai'의 갯수도 만만치 않음. 언제 한번 날 잡아서 저우카이에 대한 미련을 끊어 버려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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