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카스트로 mp3파일 복구...는 아니고 포맷 후에 다시 다운로드 받았다. 전에는 몇 곡이 별로 좋지 않아서 아예 다운조차 받지 않았는데, 이번엔 뭐 그냥 제이슨 노래 전체를 다 다운을 받아버렸다. 쟤는 얼굴 되지, 노래 되지, 스타일 되지, 유머러스하지, 유쾌하지, 그리고 귀엽지.. '';; 왜 연예계를 기웃거릴 생각조차 안하는지 모르겠다. Top4에서 'I shot the sheriff'를 부르며 장렬히
제이슨 카스트로 mp3 재다운로드 기념으로(이미 CD에서 구워놓긴 했지만, 음원 추출하기 귀찮아서..), 시원하게 제이슨 음악 두 곡 선사하겠심. AI(조류독감 아님) 사상 최고의 공연이라고 격찬을 받은 'Somewhere over the rainbow'와 자폭을 위해 그가 준비했던 비장의 곡 'I shot the sheriff' 날리겠음... 후자에 대해선 나중에 따로 포스트 쓸 수도.
P.S. 몸 봐... 매끈해. 그리고 어린 팬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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