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 주부와 생활사(主婦と生活社)"
'주부'라는 단어의 왠지 모를 압박.. 나, 주부 취향? 농담이고. 1973년 6월 창간 당시에는, 우리나라의 레이디경향이나 여성중앙같은 여성 종합지였지만, 1982년 8월간부터 현재와 같은 체계로 리뉴얼됐다고 한다. 뭐, 현재의 체계라고 해봤자, 어차피 여성 대상인건 변함없지만.
위키피디아에는, '주로 젊고 인기가 많은 남자 배우, 남자 아이돌을 중심으로 한 인터뷰 기사 위주'라고 설명되어 있는데, 사실은 앞에다 '쟈니스를 제외한'이라는 부연 설명을 붙여넣어야 맞다.
원래는 쟈니스소속 연예인들도 함께 다뤘는데, 2001년 하반기에 쟈니스사무소 측에서 취재거부를 하는 바람에, 지금까지도 쟈니스 애들을 다루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그렇게 쟈니스 애들이 빠지고나서, 그 자리를 신인 연기자들과 배우들이 꿰찼다. 몹시 바람직한 현상인게, 모르는 애들이 트럭으로 쏟아져 나오다보니 나로서도 나름 발굴(?)하는 재미가 쏠쏠하고, 걔네들도 자기네 인지도 올리니 상호 윈윈? 버닝계열 애들이 매달 지면을 장악하고 있다는게 좀 찝찝하긴 하지만, 확실히 쟈니스보다는 버닝 쪽이... 낫지. 인물이.
그리고... 내가 쥬논을 가끔 읽는 이유.
쥬논 슈퍼보이 콘테스트!!! 쇼헤이, 카즈시, 쿠보 쇼, 쿄 노부오, 하카마다 요시히코, 캇시 등등... 이케멘의 본류라고 할만한 위용.
그런데 점점 회차가 거듭될 수록, 그저 그런 애들이 그랑프리를 수상하고, 정작 정말 '슈퍼보이'라고 할만한 애들이 준그랑프리나 포토제닉(인기투표 1위), 특별상을 받는 것 같은 느낌이.. 취향 차이인가. 뭐, 주최 측에서 대회 시작전에 앞으로 키워줄 애를 이미 낙점해놓고 그랑프리로 옹립할 가능성도 다분한게 사실. 연예계라는게 다 그렇지, 뭐.
쨌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같은 데서도 쥬논보이 출신이라고 하면 어느 정도 평가해줄 만큼, 애들은 전반적으로 괜찮다. 특히 나같이 쟈니스와는 영 궁합이 안 맞는 비주류(?)에게는 축복이랄까.
올해도, 포토제닉 기대 중.
'주부'라는 단어의 왠지 모를 압박.. 나, 주부 취향? 농담이고. 1973년 6월 창간 당시에는, 우리나라의 레이디경향이나 여성중앙같은 여성 종합지였지만, 1982년 8월간부터 현재와 같은 체계로 리뉴얼됐다고 한다. 뭐, 현재의 체계라고 해봤자, 어차피 여성 대상인건 변함없지만.
위키피디아에는, '주로 젊고 인기가 많은 남자 배우, 남자 아이돌을 중심으로 한 인터뷰 기사 위주'라고 설명되어 있는데, 사실은 앞에다 '쟈니스를 제외한'이라는 부연 설명을 붙여넣어야 맞다.
원래는 쟈니스소속 연예인들도 함께 다뤘는데, 2001년 하반기에 쟈니스사무소 측에서 취재거부를 하는 바람에, 지금까지도 쟈니스 애들을 다루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그렇게 쟈니스 애들이 빠지고나서, 그 자리를 신인 연기자들과 배우들이 꿰찼다. 몹시 바람직한 현상인게, 모르는 애들이 트럭으로 쏟아져 나오다보니 나로서도 나름 발굴(?)하는 재미가 쏠쏠하고, 걔네들도 자기네 인지도 올리니 상호 윈윈? 버닝계열 애들이 매달 지면을 장악하고 있다는게 좀 찝찝하긴 하지만, 확실히 쟈니스보다는 버닝 쪽이... 낫지. 인물이.
그리고... 내가 쥬논을 가끔 읽는 이유.
쥬논 슈퍼보이 콘테스트!!! 쇼헤이, 카즈시, 쿠보 쇼, 쿄 노부오, 하카마다 요시히코, 캇시 등등... 이케멘의 본류라고 할만한 위용.
그런데 점점 회차가 거듭될 수록, 그저 그런 애들이 그랑프리를 수상하고, 정작 정말 '슈퍼보이'라고 할만한 애들이 준그랑프리나 포토제닉(인기투표 1위), 특별상을 받는 것 같은 느낌이.. 취향 차이인가. 뭐, 주최 측에서 대회 시작전에 앞으로 키워줄 애를 이미 낙점해놓고 그랑프리로 옹립할 가능성도 다분한게 사실. 연예계라는게 다 그렇지, 뭐.
쨌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같은 데서도 쥬논보이 출신이라고 하면 어느 정도 평가해줄 만큼, 애들은 전반적으로 괜찮다. 특히 나같이 쟈니스와는 영 궁합이 안 맞는 비주류(?)에게는 축복이랄까.
올해도, 포토제닉 기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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