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란(터키어론 Kuran임)을 샀다. 한국어로도 이해를 못할텐데 영문본으로 샀다... ''; 현대 영어에 맞게 고쳐서 번역했다든데 그건 내가 깊이 관여할 바가 못 됨. 여튼 샀으니 읽어야겠는데 영 골 때린다.. 역시 성전이다보니 내가 아는 몇 개 안되는 단어로 조합조차도 안 된다.. 단어 수준 자체가 꽤 높은 듯? 여튼. 정말 이 책은 못해도 2챕터 정도는 제대로라도 읽어야겠다. 사놓고 훑어보기만 한 영어원서가 족히 기십권은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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