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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18
    제이슨 카스트로의 헤어스타일 변천사 (1)
  2. 2008/08/16
    제이슨 mp3파일 복구. (2)
  3. 2008/08/08
    귀여워! || Shirtless Jason Castro Pi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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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 안해본 게 없구만.. 2번째 사진은 개인적으로 큰 충격으로 다가온다.. 대걸레만 보다가 짧은 머리보니까 전혀 적응이 안 돼. ㅠ.ㅠ  장발로 스트레이트한 3번째 사진도 맨 처음에 봤을 땐 낯설었지만 지금은 귀티나 보이는...

 그래도 역시 제이슨은 트레이드 마크인 대걸레가 가장 잘 어울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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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슨 카스트로 mp3파일 복구...는 아니고 포맷 후에 다시 다운로드 받았다. 전에는 몇 곡이 별로 좋지 않아서 아예 다운조차 받지 않았는데, 이번엔 뭐 그냥 제이슨 노래 전체를 다 다운을 받아버렸다. 쟤는 얼굴 되지, 노래 되지, 스타일 되지, 유머러스하지, 유쾌하지, 그리고 귀엽지.. '';;  왜 연예계를 기웃거릴 생각조차 안하는지 모르겠다. Top4에서 'I shot the sheriff'를 부르며 장렬히 전사 자폭.. 유툽에 비디오 올린 거보니까, 그냥 쬐금 유명해진 뮤지션으로서 동네 아낙들의 환호를 받는거에 만족하는 듯.

 제이슨 카스트로 mp3 재다운로드 기념으로(이미 CD에서 구워놓긴 했지만, 음원 추출하기 귀찮아서..), 시원하게 제이슨 음악 두 곡 선사하겠심. AI(조류독감 아님) 사상 최고의 공연이라고 격찬을 받은 'Somewhere over the rainbow'와 자폭을 위해 그가 준비했던 비장의 곡 'I shot the sheriff' 날리겠음... 후자에 대해선 나중에 따로 포스트 쓸 수도.


 P.S. 몸 봐... 매끈해. 그리고 어린 팬들을 위해, 은연 중에 대걸레와 주먹으로 젖꼭지를 정확하게 가림으로써 스스로 수위를 조절할 줄 아는 멋있는 청년...... (이러다가 진짜 빠돌 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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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얜 하는 짓 자체가 귀여워 ㅎㅎ. 왠지 므흣心이 발동하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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